1. 열차안에서 창밖으로 사진을 찍거나 플랫폼에서 들어오는 열차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함 dslr 없음 출사가 뭔지 모름

2. 특별한 목적이 없는한 열차를 타지 않음 예를들어 목적도 없이 단순히 호남고속선 개통했다고 기차를 타지는 않음

3. 우측 창가좌석을 고집함 이유는 반대편 선로를 보기위함

4. 모르는 선로가 분기되면 지도를 켜서 확인함

5. 행선판 떼오는 사람 그리고 철덕끼리 모여서 정벅다니는거 혐오함 차라리 여자친구랑 놀러다니지 그짓을 왜함?

6. 철덕을 혐오함.. 본인도 철덕이지만 철덕은 진심으로 떠라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