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시할 방법으로 운행되는 모든 ktx노선은 단선 터널처럼 박스구조로 리모델링 한다. 그 박스구조의 양옆과 위에도 레일 추가로 설치한다.
그리고 ktx의 맨뒤의 엔진룸을 걷어내고 운전실을 잘라내어, 그속에 램 제트엔진을 삽입한다. 이제 전차선같은 별도의 급전시설은 불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열차의 위쪽과 옆에도 바퀴를 추가한다.
그럼 이 열차는 사면에 달린 바퀴로 초음속으로 달려도 탈선할 위험이 사라진다.
이제 우리는 마하2의 속도로 전국토를 30분안에 횡단하는것이 가능해진다.
걍 비행기타 ㅂㅅ아
소음 차폐만 잘하면 뱅기보다 빨리 다닐수있음. 하늘에선 음속돌파하면 시끄러우니까. 더더군다나 운항고도낮은 국내선은 더더욱
가격대비성능비에서 이미 걸러짐
통제불능의 속도 앞차량처박고 대형참사
터널콘크리트벽은 다른 소재로 바뀌어야 할 듯. 철로도 마찬가지고 터널 내의 대부분의 소재들이 모두 내화물질로 바뀌어야 할 듯. 환기도 문제고...
그리고 서울 부산은 10만원이 됩니다
역시 개촏잉스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