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층 ~ 중고층 위주의 입주율이 높은

간선이고 지선이고 내부도로상태는 개떡인데,

유독 고속도로만 5개 노선이 치열하게 경쟁중인

5년전 최악의 과밀화 위기를 간신히 넘긴 난개발 지역

 

→ 이런 지역이 60km에 걸쳐 포도송이처럼 매달려있다.

→ 중심지 CBD까지의 거리는 최대 70km이다.

 

 

2. 중층 ~ 중고층 위주로 입주율이 높지만

도시고속화, 간선, 지선 도로 모두 과잉공급되어있고,

도시 성숙 상태에서도 도로계 대중교통의

인가댓수가 매년 4%씩 증차되는 계획개발 지역.

내부 간선급 이상의 모든 도로는 제한속도 220km/h이다.

 

→ 이런 지역이 대략 15km당 1개 꼴로 총 4개가 존재하며,

서로 분리되어 있지만, 다행히도 각 지역의 최대 중심가로 또는

중심상업기능 최대밀집지역은 하나의 선으로 연결 가능하다.

→ 중심지 CBD까지의 거리는 최대 70km이다.

 

 

어떤 쪽이 수요확보에 더 유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