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하면 지하화해라, 개택시역 만들어달라, 급행열차 서게 하라, 이 노선으로 돌아가야 한다, 저 노선 방향은 틀어야 한다, 열차 증편해라, 우리 동네에 차량기지는 안 된다, 확장할 부지 못 내준다, 사찰 이름은 안 된다(개독), 우리 학교 이름 넣어달라(대학) 등등


이 씨부럴 것들아!!! 니들 눈에는 철도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냐?


앞으로 모든 철도 관련 인프라, 노선과 역명은 오직 국토부와 코레일 및 해당 도시철도 관할 기업(서메, 도철 등)에 절대권을 부여하고 고색충, 청사모 같은 놈들은 국가권력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한다.


지하로 갈 지 지상으로 갈 지 역명은 뭐로 정할지 차량기지는 어디로 할지는 국가가 직접 정하고 지자체, 정치권 이익단체, 교회, 대학 등은 감히 여기에 어떤 관여도 하지 못하게 법으로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