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으로 선정된 트램 반대도 만만치 않은데요.
“트램 사업비는 ㎞당 200억원 내외인 데 비해 고가 자기부상열차는 480억원 정도 듭니다. 트램은 이미 세계 150여개 도시에서 400여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시민들도 처음에는 트램 건설에 반대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트램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자문회의에서 수시로 조언을 받으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오 끝까지 지가 잘났다 내가 옳다 이 ㅈㄹ 떨다가
쫓겨나겠네 ㅅㅅㅅㅅㅅㅅ
스트라스부르랑 대전이랑 동일시하는 것부터가 에러...
만약 대법원에서 판결 뒤집어지고 실제 착공 들어가면 공사현장에 드러눕기라도 해야 함
근데 트램 전문가놈님들 30명 나오기는 함?
대전 충남 싹다 털어도 안나올거같은데
ㄴ 어용 좌파 트램뽕 시민단체 회원 모으면 어떻게든 나오긴 할듯 ㅋㅋㅋ
트램만들면 니도 그거 타고 다녀라ㅡㅡ
초이스권이 그토록 빠는 프랑스에 km당 500억원 든 사례가 있을텐데
대법원의 준엄한 심판을 기대해본다
자기부상이 비싼대신 절반정도 국비 지원이 되니까 나랏돈은 먼저 빼먹는놈이 임자라고 생각한다면 대전 입장에선 큰 차이 없을텐데.
대전트램의 km당 200억원 예산은 건설전문가가 아니라 트램전문가(?)들이 책상에 둘러모여 근거없이 산정한 것이라서 합리성 의심이 크다고 합니다. 대전도 평야지대는 아니기 때문에 경사로구간은 깊이 파든가 터널을 내든가 해야하는데 이런비용, 노선의 사거리 입체교차로 재구성비용, 신호개선비용, 정차역비용 같은 것들이 빠져있는게 아닌가 하는 건설전문가들의 의심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거 다 감안하면 EXP님이 든 프랑스의 예처럼 500억 정도 들것 같아서 고가형자기부상열차보다 어쩌면 더 들수 있으면서 속도는 20km/h 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는 의견이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