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면
함안군이나 진주시까지 운행하는 건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중리역의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게 더 타당하다고 봄?
1. 중리역 구내 개조해서 중리역까지 광역전철 운행하고 내서읍 수요 챙기기
2. 중리역 구내 개조 안 하고 내서읍 수요 안 잡기
울산방면
경주시나 포항시까지 운행하는 건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태화강까지만 하는 게 좋다고 봄?
아니면 울산 북구의 이설될 역(가칭 송정역인데 이미 부산 해운대구 송정역이 같은 노선상에 있어서 개명이 검토중인 걸로 알고 있음)까지 운행하는 게 좋다고 봄?
울산-경주간 사람들꽤나타는거같던데 울산이 돈좀내놓든가
출퇴근시간대에? 그런데 이설 후를 기준으로 하면 태화강-(신-어차피 2018년 이후에 이설되면 "신"자는 떼버릴 듯)경주 사이에 중간수요가 될 만한 역이 울산송정역 말고는 어디일지가...
중리역이 ㅁㅣㅣㅣㅣㅁ 구조라서 평면교차때문에 좀 골치 아플듯
울산구간 이설 안하고 그자리 위에 고가로 올려서 명촌-북구청-울산공항-호계-입실-불국사-신경주 정차하면 딱인데 이설하면서 타당성 떨어짐
웃치// 호계 쪽 주민들이 요구해서 이설하는 점도 클까? 그리고 이설될 울산송정역에 그래도 일반열차는 선택정차각?
안성너구리// 그래서 딜레마지. 구조 개조하고 내서읍 수요 잡기 vs 개조 안 하고 수요 안 잡기
왠지 중리종착 만들면 함안이랑 진주에서 순차적으로 연장요구 들어갈거같다는게..
203.226// 그런 연쇄적 요구가 우려되긴 해도 함안, 진주 연장안보다는 상대적으로 많이 타당하니까... 반면 함안까지 연장하기에는 산인면이 영...
중리들일려면 창원시가 비용 전원 부담해야....그러면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