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에선 서대구역 밀어붙이고 있고거기에 대구역이 반발해서 몇일전에도 결의문 탄원서 중구 남구에서 하는거보면둘중하나는 정차할듯 ㅇㅇ참고로 지금 대구시장 최대공약중 하나가 서대구역 수서발 KTX 정차임
대구시에서 자체용역 조사도 하고 밀어붙이고 있긴한데 진짜 둘중 하나 정차시작하면 시발;
개인적으로 둘중하나 굳이 정차해야되면 대구역에 한표 던짐 물론 둘다반대;
근데 대구역이나 서대구역 정차 추진하면서 동대구역 정차 횟수나 역세권 개발에 털끝이라도 영향이 간다면... 동구, 수성구가 과연 가만히 있을까? 결국 대구시 내 내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대구 전체가 힘 모아도 국토부, 코레일과 힘겨루기 하는게 사실 쉬운게 아닌데... 내부에서 저래버리면.... 광주역 KTX 논란 때 광주시가 내분 일어나서 결국 아무것도 못한 것도 상기할 필요가 있음.
ㄴ 동구사는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동대구역 편수 30퍼식 건드는등 크게 편 안건드리면 반발은 적을거야 애초에 편수가 많으니깐.. 단지 대규모로 축소들어가면 내분가능성은 잇디
ㄴ 나도 동대구역에서 10~20분 거리에 있는데... 솔직히 동대구역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씹사기스러운 배차간격이거든. 진짜 무슨 시내버스 타듯이 그냥... 근데 막상 이거 깨진거 실감하면 꽤나 짜증날거다... 아무리 30% 미만으로 건드려도 실감 날걸...
이 말을 달리 해석하면 서대구역, 대구역 KTX를 저지함에 있어서 동구, 수성구 쪽을 선동해서 대구시 내 내분으로 유도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는 얘기. 서대구역, 대구역 KTX를 원치 않는 국토부, 코레일, 하다못해 여기 철덕들도 생각해볼만한 부분임.
ㄴ 그거 괜찬긴 하네 근데 대구놈이면 알겟지만 중구 남구 서구쪽 노인네들이나 상인들 전투력이 장난아니니깐 쩝
그냥 둘다 국토부서 단칼에 좆까 하길 바래야지
쪽바리 기업 아니었으면 지금도 낡아빠진 간이역이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역 많이 컸네
ㄴ 민자역사 생긴뒤로 대구역이 좀 다시 커진건 있긴함 인식도 좋아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