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새걸 신었는데 길들인적이 없는거라 발이랑 아킬레스건쪽벌써 씹창남...부평구청부토 온수는 일직선이라 지도 안봐도 되는데이 후로는 지도 봐야되는데 폰 배터리가 55남음..보조배터리 사야될듯.. 결정적으로 집이 온수역 근처라귀가본능 발동... 그냥 헬스장이나 갈랭..
수고했다는 의미로 개추
사실 존나 별거 어니라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담에 다시 준비해서 도전해보게요..
까치울에서 온수 어떻게 가셨어요?
고생하셨어요ㅎ 다음에 다시 한번 재도전을!
제가 원래 온수 살아서 그쪽 길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항상 오던대로 까치울에서 직진하면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가 나오는데 그 길로 들어가서 다시 온수로 돌아갔어요
오 너쫌 맛있겠다
맛 이 아니라 멋이죠!
노력 도보충은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