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각이 좀 다르다.
물론 진주-용산이라면 소요시간면에서 그렇게 메리트가 없겠지만
내년에 수도권 고속선 완공되고 수서역 생기면 진주역-수서간 순천역 경유-호남고속선-수도권고속선-수서역 노선이 생길수도 있다고 봄
이렇게 되면 현재 진주-순천까지 소요시간이 대략 30분 단축되고 평택-수서 까지 가는게 기존 용산까지 가는거 보다 적어도 20~30분 단축되므로
진주-수서는 대략 2시간 30분 정도 걸릴것으로 사료됨
이정도 시간이라면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보는데 난?
어쨌든 소요시간이 줄고 요금이 내려간다는 것은 승객증가의 요인으로 충분하지 물론 난 현행계획상으론 용산-진주 무궁화 딱 1편성정도 생길 수도 있단 입장이지만 전철화는 승인만 나면 금방이라서...
개인적으로 진주~광양 전철화는 한다면 광주송정~순천 전철화에 맞춰서 그 때 하고, 그거 같이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서 광주~부전 HEMU 250이나 굴리자는 입장.
갈갈이./ 단순 안전성이 아니라 내가 말한대로 하면 소요시간,요금,안전성 세마리 토끼를 다 잡는거다. 지금 노선은 안전성 빼곤 병신인거고
소요시간,요금,안전성 세마리 토끼 -> 내가 소요시간, 요금 둘 다 창렬이라고 정리해줬을텐데?
동대구 경유가 씹창렬이면 순천 경유는 창렬이라고
그게 창렬이 아니면 대체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에 호남에서 KTX는 왜 인기가 없었을까? 버스보다 40~50분 정도 빠르고 운임 차이는 오히려 용산~진주보다 적었는데?
갈갈이./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040117280262771&md=20150401172956_AO
코레일이 병신이 아닌이상 증편할리는 없겠지?
현 노선이 중간에 대전, 동대구 같은데 정차해서 중간수요 엄청 보충해댄다는건 알고 있겠지?
근데 전라선으로 가면 중간에 전주 말고 뭐가 있냐?
현행대비 메리트 늘어나면 되는거고 뭣보다 진주들어가는 열차 많이 굴릴거 아니잖아<-이게 중요
갈갈이./ 그러면 마산 종착으로 하지 뭐하려고 진주까지 땡김? 코레일이 진주시민 챙겨주는거냐?
진주들어가는 열차 많이 굴릴거 아니잖아 -> 그럼 그냥 현행대로 대전, 동대구 중간수요나 노리고 동대구 경유 노선으로 계속 굴리면 그만
그러면 마산 종착으로 하지 뭐하려고 진주까지 땡김? -> 진주~동대구 같은 경우 KTX가 일반선으로만 다니지만 의외로 꽤 메리트가 있거든.
갈갈이./ 암튼 나는 내가 말한노선 생기면 난 버스보다 자주타고 댕길거임 ㅇㅇ
버스보다 자주타고 댕길거임 -> 호갱짓은 자랑이 아닙니다요
갈갈이./ 의외로 메리트가 있다.<- 앞에 말하고 모순인거 알지?
진주가 무슨 100만 대도시라면 진주 한군데 수요만 노리고 너님 말대로 하는게 옳을 수도 있음. 근데 현실은?
갈갈이./ 파격가 할인하면 혜자급은 아니라도 버스보단 훨 좋음 ㅇㅇ
앞에 말하고 모순인거 알지? -> 뭐가? 서울~진주 KTX 자체는 메리트가 없는데 그 와중에 그거 타고 동대구~진주 다니는게 메리트가 있으니 의외라고 한거지
경전선 순천까지 전철화됐다 치자? 기존 동대구 노선은 1.2편성정도남기고 마산단축시키면 됨 그리고 어디에서 대차를 보충해와야겠지? 마찬가지로 1.2편정도 운행횟수는 현행과 비슷하게 가면 나쁘진않네
파격가 할인하면 혜자급은 아니라도 버스보단 훨 좋음 -> 네네 한달전에 일정 다 짜놓고 알람 맞춰놓고 7시에 기상하시죠
근데 당장 내일 갈 일이 생긴다면?
갈갈이./ 뭔소리여 ㅋㅋ 그럼 서울 유학생들은 한달전에 미리 일정 다 짜놓냐?ㅋㅋ
기존 동대구 노선은 1.2편성정도남기고 마산단축시키면 됨 -> 이거야말로 위험한게 진주역에서 가장 KTX가 메리트가 있는 동대구 수요 털림
갈갈이./ 부산에서 KTX타고 다니는 대학생들말이야
그럼 서울 유학생들은 한달전에 미리 일정 다 짜놓냐?ㅋㅋ -> 그렇게 못하니까 파격가 할인받기가 힘들다는거지 병신아
얻는게 있으면 당연히 잃는거도 있어야지 난 진주행 편성수를 늘리는덴 반대한다
진주행 편성수를 늘리는덴 반대한다 -> ㅇㅇ 이건 나도 마찬가지. 남부내륙선 안 생긴다면 그냥 죄다 현행대로 동대구로 다녀야지.
갈갈이./ 아휴 미치것네 서울에서 대학다니면 언제 쯤 집에 갈지 다 정해 놓는다... 서울 촌놈이라 잘 모르냐?
서울에서 대학다니면 언제 쯤 집에 갈지 다 정해 놓는다 -> 한달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지금 대구에서 학교 다니는데 대전이 집이거든? 내가 그것도 모를줄 아냐?
그 앞서 나왔던 남부내륙선 직통노선이 생겨도 마찬가지임 진주행은 하루 6편정도로 가는게 좋지
한달전에 미리 정해? 시발 일본에서 학교 다니는 내 동생도 그렇겐 안 한다 병신아 ㅋㅋㅋㅋ
?//진주 넘어 통영, 거제까지 운행하면서 올 산천으로 운행횟수 좀 더 늘릴 필요는 있을듯. 6편은 너무 적어.
갈갈이./ 급한일 없으면 그렇게 하는게 일반적 아님?;; 보통 파격가 노리고 타는 애들 많던데
진주에서 동대구행은 기존의 서울행 새마을 무궁화 각 1편씩 늘어났으니 그거나 타면 그만
갈갈이./ 난 KTX 탈때 파격가 자주 씀
아냐 남부내륙선 생겨도 여긴 6편을 절대 넘기면 안돼 비효율적이다
ㄹㄹ//네네 준비성 철저해서 좋으시겠습니다 ㅋㅋㅋ 급한 일 생기면 얄짤없이 버스타시겠지 ㅋㅋㅋㅋㅋ
갈갈이./ 그리고 타던 말던 니가 무슨 상관 ㅋㅋ
?//그럼 새마을, 무궁화 잘라내고 그 횟수만큼 KTX 더 굴리는건 어떨까
ㄹㄹ//모든 사람들이 니 새끼 행동 패턴과 같을거라고 착각하니까 안쓰러워서 그런다 ㅋㅋㅋ 죄다 파격가할인 받을거 같으면 누가 정상 운임 내고 타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운임 창렬인거 들통나니까 파격가 할인 들고오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 서울~진주 노선은 파격가 할인 안 되는줄 아냐?
그거도 반대고 새마을 무궁화잘라내자는건 말같지도 않은 얘기지
아 왜? 아주 할인 쿠폰까지 운운하지 그래?
?//사실 진주에서 서울행 새마을, 무궁화는 의미가 없으니까
갈갈이./ 그리고 아무런 근거없이 창렬이라는 니가 더 병신같음 ㅇㅇ
합천, 진주, 고성, 거제, 통영, 넓게 봐선 사천 수요까지 합쳐서 하루 6편은 좀 가혹하다고 봄.
121.176//머가리 병신인 너를 대신해서 표정속도, 소요시간, 임률, 운임 다 계산해주니까 근거가 없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해봐 새끼야 ㅋㅋㅋㅋ 창렬이 아니라는 근거 대봐 병신아
새마을이나 무궁화는 구간수요로 그리 굴리는게 대부분 아닌가? 새마을정도는 그냥 짤라내도 될 듯하긴한데 그걸 자른다고 여유분 ktx대차가 더 생기는거도 아니고 난 진주나 통영거제는 하루 최대 6회까지 그거보다 더 굴리는건 결사반대
니 새끼도 결국 진주 핌피충이었네 ㅋㅋㅋ 진주가 조금 더 편하려고, KTX가 훨씬 메리트있는 여수 운행횟수 빼앗자는거 아니냐? ㅋㅋㅋ 용산~진주 대신 용산~여수엑스포로 넣고 말지
사실 남부내륙선 그거 저번에 엄청 몰매맞았잖아 생긴다한들 비중을 많이두기엔 곤란함
117.111//서울~거제 6회는 그럴싸한데... 만약 수서~거제도 가능하다면 4회 정도 추가할 수는 있겠지.
뭐 어쨌든 남부내륙선은 여기서 본론이 아니고... 본론인 전라선 경유 용산, 수서~진주 KTX를 논하자면 시발 말같지도 않은 소리임
수서는 앞서 내가 말하지 않았나? 호남경부만 들어간다고...그게 아니면 근거를 제시해줘 근거만 있으면 난 수긍한다
그리고 글쓴이는 여수 것 빼앗아서 진주로 들고 오려는 핌피충 개새끼
117.111//아니 뭐 그건 나중에 방침이 혹시라도 바뀐다는 것을 '가정'한거임. 남부내륙선 생각하는 것도 일종의 가정에 불과하니까...
광양진주가 복선화되는거도 문제라 불투명한거도 있고 좀 의미없긴 함 그래서 내가 맨 처음에 진주~용산 무궁화 1편성정도 생길 수도 있고 부잔~순천 무궁화 몇편 더 늘어날거다라고 얘기했지
근데 광양진주가 전철화되면 1.2편정도는 진주로 들어갈수도 있지 물론 여수행을 뺏어오는게 아니라 여유있는 대차가 있을 때 얘기지
난 진주~광양 전철화되더라도 용산~진주 무궁화도 사실 좀 불투명하다고 봄. 예전에 경전선 단선 시절 서울~진주 새마을, 무궁화 다닐대도 용산~진주는 보조 노선 성격이 강했으니까... 굳이 부활시킬 필요까지야... 물론 부전~순천 무궁화는 확실히 늘어날듯.
물론 여수행을 뺏어오는게 아니라 여유있는 대차가 있을 때 얘기지 -> 차량에 여유가 있다고 해도 그 여유 차량을 여수에 더 넣는게 이득.
그래서 나도 용산진주 무궁화 생길수도있다라고 한건데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임
위에서 지적했듯이 여수에서는 진주에서보다 KTX의 메리트가 훨씬 크거든. 여수가 진주보다 작은 도시도 아니고... 그럼 어디가 수요가 더 많이 나올지는 답이 나왔지.
용산 진주 무궁화는 내 저번에 토론한적 있는데 무궁화의 용도, 그리고 전라선구간에 전주를 꼽는데 진주 전주간의 배차가 생각보다 많았다 라는 이야기
지난번에 전주~진주 시외버스 타본적 있는데 익산~장수, 대전~진주 고속도로 타고 정말 잘 가더라. 따라서 전주~진주 수요도 아무리 복선전철화해도 버스에 털림.
그래서 딱 1편정도로 횟수를 제한한거고....이렇게 빡빡하게 따지자면 원강선의 동해행도 단 한편성도 굴려선 안됨
원강선 동해행은 청량리~동해 전 구간 따져봤을때 충분히 열차가 메리트 가질 수 있는 노선임. 적어도 고속버스보다 뒤쳐지지는 않음.
흠...영동 동해고속도로 한번도 안타봤나? 그렇다면 할말이 없는데
전라선도 개량된 노선이고 경전선도 개량되면 삼랑~진주선형처럼 나올텐데 그래도 고속에 발린다는 얘긴 납득이안가네
타봤지 ㅋㅋㅋㅋㅋ 물론 강릉~동해가 단선이니까 거기서 열차가 버스보다 좀 뒤쳐질수는 있겠다. 그러나 청량리~강릉 구간에서 만회하지 그 정도는... 청량리~서원주 200km/h, 서원주~강릉 250km/h까지 낼거니까...
전주~진주 버스 소요시간이 2시간. 일단 소요시간만 보면 복선전철화 후 무궁화와 비슷할듯. 근데 운임, 역 접근성에서 무궁화 발림.
그럼 지금 진주서울 무궁화 새마을도 죄다 싹 접고 이 구간은 부전 순천 무궁화만 다녀야지 그래야 말이 되는거 아닌가?
이 논리대로라면 마산서울 무궁화 새마을도 굳이 진주까지 땡길 이유가 없었음 안 그런가?
서울~진주 ITX 새마을, 무궁화도 물론 전 구간 수요는 거의 없지. 근데 걘 각각 구간 구간엔 요긴한 구간 수요가 많아. 근데 용산~진주 무궁화는 굳이 그렇게 안 굴려도... 전주~진주마저 저 모양이면...
서울~진주 ITX 새마을, 무궁화는 대구~진주, 하다못해 창원~진주, 대구~함안 같은 구간 수요라도 기대할 수 있지만...
그 요긴한 수요는 마산 창원까지겠지 그거 동대구로 가는데도 고속도로는 내서에서 바로 올라가는데 열차는 밀양으로 돌아가니
그리고 그리치면 진주 순천 버스배차가 적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동대구조차 돌아가는데 그게 수요가 될 수 있다먼 전주도 그리되지말란 법도 없고
나도 첨엔 대구~마산 구간 철도가 엄청 돌아가는줄 알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님. 그리고 대구 동부지역에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타러 나가기 ㅈ같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동대구와 전주가 급이 다른 도시이니 비율은 조정당연히해야지 그래서 서울 진주는 무1새1 2대 용산 진주는 무1
그리고 대구는 전주에 비해 도시 자체도 크고 진주와의 연계가 강함. 그럼 당연히 비슷한 조건이라고 해도 대구~진주가 전주~진주보다 수요가 훨씬 더 나오지.
비율 조정해도 글쎄... 전주~진주 직통 버스가 그렇게 자주 다니던가...
한 번 봐봐 생각보다 많더라고?
직통 무정차는 하루 편도 6회네. 버스로 6회면.... 음... 그다지...
함양 경유 그거 국도 타고 여기저기 들르는거 아님? 그리고 순수 전주~진주 수요가 많다면 함양도 들를 이유가...
전주터미널에서도 전주~진주 안내하면서 직통편 시간표만 표기해놨고...
그렇네 국도타는건 들리는데가 많네 헌데 직통도 처음엔 4회였다가 6회로 증편한걸 보면 무궁화도 한 편정도 굴릴 수요는 된다고 보는데
버스 6회는 결코 많은 수송량이 아님. 동대구역과 달리 전주역은 접근성도 별로로...
그리고 부전 순천은 엄청 많이 늘어날거 같지도 않고 지금 부전 순천이 그나마도 줄어들었잖아 4회로 그게 늘어나봐야 6회까지같은데...버스는 진주 순천은 전주보다도 더 자주 운행하잖아 죄다 부전 순천으로 돌아간다? 그럴것 같진 않은데...
물론 부전~순천 열차는 부전~마산선이 뚫려야 빛을 좀 보겠지
그리고 하동이 보성과 체급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보는데 서광주경유 순천 용산은 되고 진주 용산은 안되는것도 좀 이해가 안 간다
나도 잘은 이해가 안가는데 보성 경유 순천행이 여지껏 살아남은 다른 이유가 있나보지 뭐. 순천 경유 진주행은 진작 죽었고...
전라선 진주행이 죽은건 다른 노선의 진주행이 죽은 그 시기가 일치한다
즉 단순히 그 노선 수요가 특출나게 없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진주승소를 폐지하는 과정에서 그리된거지 근데 한 쪽 부분을 개량하니까 그 쪽방면의 노선이 착발기능이 돌아온거처럼 다른쪽도 개량해서 마찬가지로 착발기능을 수행할수도 있지 그게 1편성이 됐건
하동을 위해서라도 진주 용산은 필요하다고 보는게 하동은 버스자체가 ㄱㅈ야 밀양 청도 비스무리한 곳이라고 근데 철도도 이모양이니 의외의 오지라는 얘기도 나와
아무리 수요가 많든 적든 각 노선상으로 한번이나 두번정도는 버스는 웬만하면 굴리는데 여긴 그런게 없음 눈물이 날 지경;;;
하동은 순천역 KTX 환승편 잘 만들어주면 괜찮을듯
개량되고 무궁화나 한 편 집어넣으면 끝나 서울에선 버스타라그러고 뭐 서울 부산도 버스가 빠르고 편하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하동은 버스 노선자체가 엄청 한정되어있어서 어디서 아주 빠르게 오기 이전에 노선 수, 그러니까 왕래가능한 지역 수를 늘리는게 급선무지 그 역할은 무궁화가 맡아야지
야이 시발 하필이면 갈갈이 따위한테 먹이를 주냐... 정상적으로 토론해선 쟤랑 대화 안되니 쟤 댓글 보이면 걍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지워버려
이미 진상역 옆에 전철화 사무실지은지 한달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