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대부분의 역이 다 줄었지만 아래에 열거한역은 특출나게 많이 줄은 역들


1. 모든 지방민(+외국인)들이 1차적으로 집결하는 역 
- 서울역 , 고속터미널역 , 용산역 , 영등포역 , 청량리역 등 되시겠다


2. 다양한 지역의 양반들을 아우르는 어마어마한 상권

- 명동 , 혜화(대학로) , 강남 , 건대 , 홍대 등 되시겠다.


3. 국내인을 떠나 각종 외국인들을 아우르는 S급 상권

- 명동역되시겠다 . 실제 명동역의 작년 6월의 승하차와 이번년 6월의 승하차를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핵폭탄 수준 .

요즘 다시 늘어나고 있다곤 하는데 회복하려면 개인적으로 8월도 힘들고 9월정돈 되야지 현 수준(메르스이전) 이상 될듯

이태원역도 꼽을수 있긴 한데 이태원역은 승하차 체급 자체가 적은 역이기도 하고 상권 자체도 강남이나 홍대에 비하면 떨어지는지라


4. 병원을 지척에 둔 역

- 혜화 , 일원 , 잠실나루등 되시겠다 .특히 메르스와 찐한(?) 관계에 있는 삼성의료원은 핵폭탄을 맞아서 일원역으 승하차가 안그래도 적은편인데

높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




상대적으로 덜 줄은 역?


1. 출퇴근 비율이 높은 역들

- 출퇴근은 해야될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