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도 쉽지않고 사용처도 별로 없고 호환지역이라도 안통하는 경우가 다소 있고 디자인도 별로고 그나마 봐줄만한거도 아무나 못사는 한정판에 철덕들이 사재기해서 비싼값에 되팔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움. 티머니랑 캐시비에 그 흔한 포인트적립도 레일플러스는 없음. 있어도 신용카드만 적용되고 선불은 적용 안됨.


레일플러스카드 전국호환 맞나 의심스럽다.

코레일은 향후 개선의지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