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이 지금의 동대구역처럼 기능하도록 만들었다면?1. 중앙로, 동성로 버프를 받고 지금의 동대구역보다더 많은 일반열차, KTX 승객과 소비인구를 끌어모았을것이다.2. 너무 많은 철도의 공간점유때문에 지금의 중앙로, 동성로상권이 형성되지 못해서 지금의 대구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3. 다른 의견
후자에 가능성을 둠
승객이 더 늘어날 것도 없고 상권이 타격받을 일도 없었을듯
에초에 좁아서 기능을 옮긴건데 그거 무시하고 증축했으면 중앙로,동성로 이만큼 성장못함
ㄴ 갈갈이. -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봐.
중앙로 동성로가 대구역 앞에있지 뒤에있냐 뒤로 확장했으면 됫음
솔까 동대구역이 멀다고 지금 일부러 KTX 안 타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대구역이 확장됐으면 또 그에 맞게 상권이 발달했겠지.
근데 당시엔 대구역 바로뒤에 길이 있엇고 빽빽하게 상가 주거단지가 있어서 못했음 지금이야 길 이동시키고 뒤론 낡은 주거단지만 있지만
ㄴ 211.41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대구역 신설 대신 대구역을 지금의 동대구역만큼 확장시키는데 성공했다면 어땠을까? 지금의 동대구역 체제보다 철도 승객수와 소비인구가 더 많았을까? 더 적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