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 패스트푸드 새마을호 열차 탄생

  

기사입력 2001-11-22 11:35 | 최종수정 2001-11-22 11:35

햄버거를 먹으며 신나는 기차 여행을 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패스트 푸드 열차가 등장해 화제다. 롯데리아(대표 이철우)는 철도청, 홍익회와 제휴해 22일부터 경부선 새마을호 열차에 패스트 푸드 매장을 열었다.

  

롯데리아는 새마을호 열차의 기존 식당칸 1개 차량을 완전히 새롭게 꾸며신세대 취향의 분위기를 살렸다. 새마을호 스낵카에서는 불고기버거, 데리버거, 불갈비버거, 새우버거, 치킨버거, 리브샌드 등 6종의 버거류와 세트메뉴, 포테이토, 오징어링, 치즈스틱 등의 디저트류, 탄산음료 등 20개 품목을 판매한다. 또 여행객들의 자리에서 직접 주문을 받아 배달 서비스도실시한다.

  

롯데리아측은 새마을호 스낵카는 비교적 저렴한 메뉴들을 판매, 누구나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철도청과 롯데리아는 여행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차량과 노선을 점차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패스트 푸드를판매하는 스낵 열차가 이미 보편화됐다.

  

이승택 기자





아니 90년대라고 하면 말그대로 1990년대에 생겼다는 이야기지 뭐 '그만큼 옛날일이라는 관용적인 표현'도 못알아듣냐는 씹병신이 있는가 하면


어떤 좆도모르는 새끼가 90년대까지 중앙선 새마을 있었다고 한 글을 그대로 퍼와서는 근거자료랍시고 들이밀고 쳐 앉았네


특히 '90년대'라는 말이 마치 '비유적 표현' 이라고 우기는, 숫자의 개념을 통째로 부정하는 새끼는 뇌가 도대체 있는건지 정말 전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