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동차 가격은 얼마입니까? "
"1억 7천 5백만원입니다"
"거짓말! 말도 안되요 그렇게 비쌀리가 없어요"
"진짜 1억7천5백만원 이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비싸다는 거지요 고객님 참 호구시네요 비유법 모릅니까?"
"오늘 막차가 몇시입니까?"
"23시 30분입니다"
(역에 나와보니)
"이봐요 막차 23시 30분이래서 나와봤는데 없잖소!"
"23시 30분이래서 꼭 23시 30분이라는 법 있습니까? 그만큼 늦은 밤이라는 비유적 표현도 몰라요?"
숫자가 가지는 '정확성'과 '특정성'을 완전히 무시한 채
1990년대 라고 하면 진짜 1990년대 가 아니라 '그만큼 옛날이었다' 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놈이 있다
이놈은 도대체 구체적인 수치마저도 '비유의 표현'으로 쓸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그야말로 두뇌가 발뒷꿈치에 달린듯한 놈이다
그런놈이 철갤에서 활보하고 다니니 온갖 정신병자 집합소 취급받는것도 당연하지
얘 진짜 장애인가. 지 맘에 안들면 아주 글부터 싸지르고보네
롯데리아 두 번 쓸때부터 알아봤음. 얘가 이상한거네
왜 혼자.... 워워 일단 진정해..
ㄴ 아니 니 새끼가 더 장애인이지 90년대가 진짜 90년대가 아니라 그만큼 옛날이라고 비유법이라고 주장하는 니가 병신아
롯데리아는 잊은지 오래다. 솔직히 그건 뉴스기사 몇줄 퍼오면 정리되는건데 진짜 정말 강력한 적수를 하나 만나서 도저히 넘어갈수가 없다
183.98 혹시 너 혹시 하늘색다람쥐냐?
암암 90년대는 비유일뿐이제 홍낄낄
모르면 그냥 옛말에라고쓰면돼지 그걸굳이 근사치로 90년대로 해놧으면 몰랏다고하면돼지그걸 또 비유라고 들먹이는 구차함이어디잇나
진정하슈. 다른 갤에서 예전에도 이런일 있었는데 님만 손해에요. 오히려 열폭한 사람이 욕해가지고 고소얘기까지 나오고
디씨에 뭘 바라는거지
90년대아니다 ㅂㅅ아 2001년임 -ㄱㅅ =>해피엔딩 -병신아 그만큼오래됐다는비유도모르냐?어휴 =>쨘 쨘 발터가 쨘 레디 고! 병림픽시작
안되요주화 시발아 183.107 망신좀 시키지 말아라
되/돼의 구분은 최소한 부정확하더라도 하/해 넣는 식으로라도 좀 구분하려는 노오력을 해보면 안되겠냐?
뜬금없이 한 100만년전이라던가 말이안되는 수치를 들면 오래됬다는 비유로봐줄순있는데
ㄴ 미안하다 같은 아이피 망신시켜서 시발 나처럼 차라리 무식하다고 인정이라도 하던가 183.98 저 씨발럼은 정말 ㅂㄷㅂㄷ
부산 촌1년 같은 좆병신들 널려있는데 90년대 하나가지고 이리 피꺼솟할거면 그냥 뒤지기 전에 디씨 끊어라
ㄴ 너도 할말없어 병신아 어디서 좆병신이 끄적여놓은거 긁어와 디밀어놓고는.. 지금 더한새끼가 나타났는데 부산촌년이 문제냐?
씨발 내가 그게 좆병신인거 알고서 긁어왔겠냐 그리고 저게 부산촌년보다 더하다고 생각하는 너야말로 동급의 분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