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큼은 바꾸자
▷KTX 이용 개선=구미산단을 찾는 기업인, 바이어들은 KTX를 이용하는 게 너무 불편하다고 푸념한다. KTX김천`구미역에서 구미산단까지 차량으로 40~50분씩이나 걸려 KTX동대구역에서 구미로 다시 내려오는 시간이나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라는 것이다. 내륙 최대 수출도시라 불리는 구미에 KTX 노선이 지나지 않는 점을 상당수 기업인들은 이해조차 못하는 분위기다.
최근 기업인들은 구미시 오태동이나 칠곡군 북삼읍 KTX 선로 일대에 KTX 구미산단 간이역을 만들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곳에 간이역이 들어서면 KTX와 구미산단과의 거리는 15분 정도로 단축된다. 또 KTX김천`구미역과 구미 간 직통도로 개설, 현재의 경부선 구미역에서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 KTX 이용에 따른 개선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
최근 확정된 대구~구미 경전철 연결사업도 구미산단 근로자들은 정작 사곡역까지 이동 후 탑승해야 해 이용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노선을 구미 1`3산단까지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 수원의 기흥`영통 등 공단 사업장이 위치한 곳은 서울과 전철로 연결돼 있다.
경부선도 그만 세워라... 그리고 통궈들은 망상좀 그만해라.. 철갤에서 언제 호남고속선에 더 세우자고 했냐?
오태동이 어딘지나 알고 지껄이나, 기레기
경부고속선 구미 1mm도 안지나는데 지랄하네
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