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의 독자승격은 영등포 경성부 편입 당시에 일부에서 거론되던 내용이었음.
시흥군 서면이 영등포시 서구로 편입
지금의 시흥시는 원래 시흥이 아니여. 구한말까지는 인천, 안산이었음. 원래대로라면 차라리 금천구랑 통합하는 게 맞지.
부천으로 통합되면 부천시 광명구라는 자치권 없는 일반구(자치구인 서울특별시 광명구와 다름)로 강등당하고 부천과 역사와 생활권이 이질적이라...
광명주민이라면서 부천과의 통합을 옹호하는 것보니, 혹시 니 고향이 부천 쪽이냐?
서울 편입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
서울이 좆망해서 영등포구, 구로구 마저도 인천 편입을 주장하면 모를까 광명이 인천에 들어가야 할 당위성은 지금으로서는 약해보임. 물론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좁쌀만큼 낫긴 하지만.
인천권인 부천, 김포, 시흥도 주민들이 인천 편입에 많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마당에 지금 현재로선 광명 인천편입 떡밥이 나오면 광명주민들이 구월동으로 모여서 항의시위할 듯 ㅋ;
서울 편입이 말이 안된다고 보는 너만의 근거는? 물론 현실적인 제약이 산더미인건 나도 잘 알지만...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인 현 상황보다는 (인천의 재정난을 고려안했을 경우)
글쎄 나는 부천은 인천권이라고 봐서. 경인통합(인천권의 서울 편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과천보다도 서울 편입의 당위성이 떨어지는 동네라...
39.7/ 뜬금없는 소리는 ㄴㄴ
수원보다는 인천 편이긴 하지만,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마저 인천 편입을 주장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광명의 인천편입은 지금으로서는 글쎄라는 입장.
신월동 시계쪽은 풍치지구라도 지정되었던 동네이기라도 하지,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쪽은 그린벨트는 풍치지구에도 묶이지 않은 개발가능구역이었음. 서울시 도시계획으로 광명동이 개발되어 서울 편입이 검토되다가 나가리가 되어 생긴 게 지금의 광명시라는 행정구역.
생활권과 광역행정상의 문제. 수원에 고등법원생기면 2심을 더 멀리까지 가야하는 문제가 있음.
지금의 시흥시는 원래 시흥이 아니여. 구한말까지는 인천, 안산이었음. 원래대로라면 차라리 금천구랑 통합하는 게 맞지.
부천으로 통합되면 부천시 광명구라는 자치권 없는 일반구(자치구인 서울특별시 광명구와 다름)로 강등당하고 부천과 역사와 생활권이 이질적이라...
광명주민이라면서 부천과의 통합을 옹호하는 것보니, 혹시 니 고향이 부천 쪽이냐?
서울 편입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
서울이 좆망해서 영등포구, 구로구 마저도 인천 편입을 주장하면 모를까 광명이 인천에 들어가야 할 당위성은 지금으로서는 약해보임. 물론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좁쌀만큼 낫긴 하지만.
인천권인 부천, 김포, 시흥도 주민들이 인천 편입에 많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마당에 지금 현재로선 광명 인천편입 떡밥이 나오면 광명주민들이 구월동으로 모여서 항의시위할 듯 ㅋ;
서울 편입이 말이 안된다고 보는 너만의 근거는? 물론 현실적인 제약이 산더미인건 나도 잘 알지만...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 수원놈(경기도청) 산하인 현 상황보다는 (인천의 재정난을 고려안했을 경우)
글쎄 나는 부천은 인천권이라고 봐서. 경인통합(인천권의 서울 편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과천보다도 서울 편입의 당위성이 떨어지는 동네라...
39.7/ 뜬금없는 소리는 ㄴㄴ
수원보다는 인천 편이긴 하지만,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마저 인천 편입을 주장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광명의 인천편입은 지금으로서는 글쎄라는 입장.
신월동 시계쪽은 풍치지구라도 지정되었던 동네이기라도 하지,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쪽은 그린벨트는 풍치지구에도 묶이지 않은 개발가능구역이었음. 서울시 도시계획으로 광명동이 개발되어 서울 편입이 검토되다가 나가리가 되어 생긴 게 지금의 광명시라는 행정구역.
생활권과 광역행정상의 문제. 수원에 고등법원생기면 2심을 더 멀리까지 가야하는 문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