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이야기는 아니고...
영등포 주민들이 경성부 편입 이후에도 서울 본 시가지와는 다른 독자의식이 수십년 동안 있었다는 게 사실?
(영등포 자존심?)
ㅇㅇ 80년대에 발간된 지리지인 뿌리깊은 나무 서울편에 영등포 독자의식에 관한 내용이 있었음.
물론 지금은 다 사라진 것이지만 ㅋ
ㅇㅇ 80년대에 발간된 지리지인 뿌리깊은 나무 서울편에 영등포 독자의식에 관한 내용이 있었음.
물론 지금은 다 사라진 것이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