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로구로의 흡수 통합론이 먹혔겠지.


그시절 수도권 위성도시의 행정서비스 수준은 서울에 비해 시궁창이었고

당시 광명시는 서울로의 종속도가 지금보다 더 심했음.


자녀교육때문에 학년 올라갈때마다 서울로 전학가버리는 학령인구 누출현상이 심했지.


2010년대인 지금은 양기대 시장이 시정을 괜찮게 해서

광명이라는 기초자치단체가 증발하는 건 주민들이 원치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