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상과 김해 일부의 부산 편입
- 경산을 비롯한 대구 주변 지역이 대거 대구로 편입. (여러 개의 대구추가확장안들 중에 영천시까지도 대구로 편입하는 안도 있었음 ㄷㄷ)
그러나 당시 내무부가 광역시 추가 확장을 최소한으로 한다는 방침으로 선회하여
유감스럽게도 웅산, 경산의 편입이 무산.
- 웅상과 김해 일부의 부산 편입
- 경산을 비롯한 대구 주변 지역이 대거 대구로 편입. (여러 개의 대구추가확장안들 중에 영천시까지도 대구로 편입하는 안도 있었음 ㄷㄷ)
그러나 당시 내무부가 광역시 추가 확장을 최소한으로 한다는 방침으로 선회하여
유감스럽게도 웅산, 경산의 편입이 무산.
영천이? ㄷㄷ
ㅇㅇ 물론 대구확장에 관한 여러 개의 방안 중 하나로서
영천까지 대구로 편입하는 방안이었으면 무려 4천km2나 대구시 면적이 대대적으로 확장;;;
햏은 대구경산 총합에대해 어찌 생각? 또 청도군에서도 가끔씩 대구청도 통합떡밥을 던지더만
특별시, 광역시의 적절한 추가확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입장이라 ㅇㅇ
경산은통합해야지
그럼 이건 어찌생각?(댓글 또 따로적음)
칠곡군 동명면은 대구편입을 원하는데 칠곡군에선 떼줄 생각이 없음
서울권은 광명이랑 서하남(고양 구 신도읍의 서울편입은 통일 이후로 보류), 대구는 경산, 부산은 웅상이랑 진해 용원동, 인천은 원론적으로는 부천, 김포, 시흥북부의 편입을 원하지만 주민의 반발이 심한 것을 고려하여 보류
칠곡 일부랑 청도는 나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비대하게 확장되는 게 아니면 노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