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장/달성/울주군은 광역시 예하 자치군이라서
자치권이 도 예하 시/군에 비해 제한적임.
무슨말이냐면 어차피 도시행정은 광역시청이
주도적으로 집행하기 때문에 자치구나 군이나
위상의 차이는 사실상 없고

얘들이 자치구로 승격하려면 특별법을 만들고
귀찮은 행정/입법 절차를 거쳐야함
근데 광역시는 거대한 도시 내의 통합 광역행정을
추구하는 자치단체라서 솔직히 법적으로 선례도 없는
일을 생활권 엮어주자고 할 필요가 없고

저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대도시인프라+농어촌혜택
쌍버프 먹고사는데 굳이 구 승격을 원하지않음

그리고 일반시 예하 거대읍/면은 위의 쌍버프 때문에
최대한 버티는건데 옛날 장유면 처럼 결국
사이즈가 너무 커지면 분동됨. 이쪽은 시간문제.
특별법까지 안가도 조례 선에서
분동 가능하다고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