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따라서 삼등분 해버리는게 나음
달서구를 성서, 달서로 분구해버리고

다사/하빈이랑 현 성서지구 - 성서구
논공/화원/현풍 일대랑 현 상인/월배지구 - 달서구
가창면은 수성구 편입

이렇게 하면 기초자치단체 4개가 3개로 줄어들고
생활권 끼리 묶이고 ㅇㅇ..
행정구역 통합을 원하는 정부시책에 부합

다만 정말많은 현실적 난관들
(선거구역, 지역민반대 그리고 예산 및 대구의 장기침체)
때문에 향후 20년은 저럴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