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 보니 하빈다사+성서지구=성서구, 현풍구지유가논공옥포화원+월배지구+월배구, 가창은 수성구에 흡수 이렇게 개편임. 달서구 자체를 넓히자는 방안이 아니더군
대신 현 달서구의 산업기반은 성서지구에 집중되어있고 인구는 월배가 약간 많긴한데 거의 비슷함. 그래서 논공/화원이 위와 같은 개편을 가정하면 월배지구랑 붙는게 생활권에서도 형평성에서도 더 맞다고 봄
ㅇㅇ. 월배는 5번 국도 라인이고 성서는 30번 국도 라인이라서...
그리고 성서/달서 분구 자체는 대구가 20년간의 장기침체를 겪지만 않았어도 이미 이뤄졌을만한 사안이고 어차피 분구를 '하게된다면' 이참에 찢어진 달성군 생활권까지 하꺼번에 정리하는게 낫지않나 하는게 원글의 의도
그리고 시/군/구 수준에서 행정구역 개편은 면적도 면적인데 생활권이랑 인구가 그보다 더 중요한 고려대상이 아닐까? 글쓴이 논리대로면 대구에서 가장 넓은 달성군은 이미 찢어졌어야함
하빈다사+성서지구=성서구, 현풍구지유가논공옥포화원+월배지구+월배구, 가창은 수성구에 흡수 이 방법으로 해도 대구 국회의원 총수에 영향은 없을 듯. 가칭 성서구와 월배구 모두 인구가 30만은 넘어 보여서...
밑에글 보니 하빈다사+성서지구=성서구, 현풍구지유가논공옥포화원+월배지구+월배구, 가창은 수성구에 흡수 이렇게 개편임. 달서구 자체를 넓히자는 방안이 아니더군
대신 현 달서구의 산업기반은 성서지구에 집중되어있고 인구는 월배가 약간 많긴한데 거의 비슷함. 그래서 논공/화원이 위와 같은 개편을 가정하면 월배지구랑 붙는게 생활권에서도 형평성에서도 더 맞다고 봄
ㅇㅇ. 월배는 5번 국도 라인이고 성서는 30번 국도 라인이라서...
그리고 성서/달서 분구 자체는 대구가 20년간의 장기침체를 겪지만 않았어도 이미 이뤄졌을만한 사안이고 어차피 분구를 '하게된다면' 이참에 찢어진 달성군 생활권까지 하꺼번에 정리하는게 낫지않나 하는게 원글의 의도
그리고 시/군/구 수준에서 행정구역 개편은 면적도 면적인데 생활권이랑 인구가 그보다 더 중요한 고려대상이 아닐까? 글쓴이 논리대로면 대구에서 가장 넓은 달성군은 이미 찢어졌어야함
하빈다사+성서지구=성서구, 현풍구지유가논공옥포화원+월배지구+월배구, 가창은 수성구에 흡수 이 방법으로 해도 대구 국회의원 총수에 영향은 없을 듯. 가칭 성서구와 월배구 모두 인구가 30만은 넘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