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이게 안되는걸로 알고있거든?
그러면 지금 행정구역 개편으로 달성군 없애봤자가 아닐까?
자치구에서 면/읍을 둘수 있도록 개정하는게 우선이지 싶은데?
그리고 이게 통과되면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부 외곽지역의 경우 화성시 남양읍 사례를 들어 면/읍으로 바꿀수도 있고
근데 난 이게 안되는걸로 알고있거든?
그러면 지금 행정구역 개편으로 달성군 없애봤자가 아닐까?
자치구에서 면/읍을 둘수 있도록 개정하는게 우선이지 싶은데?
그리고 이게 통과되면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부 외곽지역의 경우 화성시 남양읍 사례를 들어 면/읍으로 바꿀수도 있고
맞는말. 달성군 해체 주장하는 사람들도 이걸 전제로 말하는 듯
?? 옛날에 울산시 광역시 승격 전에 울주군 전체를 울주구로 두고 읍변 존치하지 않았나?
해당 법령을 개정해서 울주군도 개편을 해야 할 듯. 범서읍과 구 언양군 지역은 별도의 군으로 놔두고 나머지 동해안과 가까운 읍면은 울산 남구에 흡수했으면 좋겠다
210.100 // 그거는 자치구가 아니고 행정구라서 가능했던것임. 지금의 포항시나 통합창원시와 같은 개념
210.100// 그 때는 임시적 조치였고 일반구 밑에 읍면만 있었지. 광역시 밑의 자치구가 아니라
아니면 달성군을 쪼갤때 분동을 해도 됨. 근데 사실 달성군 포함한 행정구역 개편 자체가 지금시점에선 망상이긴함 ㅋㅋㅋ
화원/다사/논공은 한 읍이 법정동 하나로 가면 되고 나머지는 적당히 합치거나
ㄴ 분동을 하기엔 지금의 면/읍 중 대다수가 현실과 맞지를 않다는게 문제. 예를들면 구지면은 동이 되면 농어촌인데도 불구하고 혜택을 못받음. 논공읍이나 화원읍이야 인구가 충분히 많아서 농어촌 혜택이 필요없다 할지 몰라도
ㄴ 일리있는 말임. 근데 현풍/유가 일대로 테크노폴리스 들어서고 본격적인 개발이 확실한 상황이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미리 분동을 해도 크게 무리는 없지않을까 싶음. 다만 앞글에서도 말했듯이
대구 자체가 성장동력을 잃고 20년 가까이 멈춰있는 동네라 테크노폴리스가 과연 대단한 파급효과가 있을지가 의문... 가뜩이나 수도권 규제도 풀리는 마당에 대기업 투자도 부진하고
그래도 행정적으론 달성군 3등분/달서구 분구 해서 이리저리 퍼즐맞추는게 궁극적으론 가장 효과적일거라 생각함
예전 대구직할시에 달성군 읍면들 넣었다 도로 뺀 적이.
211.245// 그건 직할시 승격 전 1957년 말인가 1958년 1월인가이고 성서, 월배, 공산, 동촌, 가창 먹었다가 1963년 1월 동촌 빼고 뱉어냈지.
ㄴ 저때는 면/읍 그대로 있었던게 아니고 동으로 바뀌었다 다시 면/읍으로 환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