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로 얘기하다보면 정말 무식하구나 라는걸 알수있는 부분인데 자신들이 서울사람이라고 망각을 하여 자신들의 도시에 노선이 10개가 넘는다고 허세질을함.

그러면서 광역시에 있는 지하철 노선을 무시하는데 참 무식한 부분인게 조금만 관심를 가져보면 알 수 있는게 광역시의 지하철들은

그 광역시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역배치가 되어있고 실제로 사람들이 주된 교통수단으로 타고다님.

근데 수도권 전철은 서울시내 노선을 제외한 나머지의 역배치나 노선은 90%이상이 서울접근성을 위해 만들어져있음.

즉, 자신들의 도시편의를 위한것이 아니라는거 실제로 경기도 도시내의 도시간의 이동말고 자신의 도시권안에서 시민을 수송하는 주된 교통수단은

여전히 버스가 앞도적인 지분을 가지고있음(제일크다는 수원도마찬가지, 인천은 광역시이니 예외) 자신의 도시교통 편의에 전혀 의미없는 수단이라는거.

실제로 서울갈때나 타도시갈때아니면 타지도않으면서 타지방 광역시 지하철 깎아내리는거 이해가안가는부분.

물론 서울로의 지하철접근성이 높다는건 큰 장점이지만 그것이 자기들 도시의 부심을 부릴만한 그런부분이되나??

실제로 그 도시교통편의에 대한 영향은 미미하다고 보는게맞는데. 경기도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면 꼭 이런 토픽이 나옴

부산,대구 지하철 깔만한 그런 부심이 어디서 나오는지(심지어 평택,오산사람도 지하철 부심가지고 있는데 기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