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10분내의 자잘한 지연 종종 일어나는건 사실이긴한데


승하차지연, 선로보수, 날씨 등 환경에 따라 지연은 발생할수 있다고봄


그런데도 유독 우리나라가 철도 정시성에 대한 기대감?이 큰거 같음



철도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정시율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절대적인건 아닌데


버스나 항공기는 30분 늦어도 이해하는 반면에 열차는 5분만 늦어도 비난받는거 같음


우리나라 정시율 세계 최상위권이라던데 그럼 외국에서는 열차 어떻게 타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