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기입니다





우선 제가 김명기라는 것을 이 사진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토즈 내에 위치한 올레와이파이를 이용하고 있으므로 1,216,**** 아이피가 사용되고 있으며 핸드폰 사용시 210,100 아이피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운영진 남선입니다


예 저 일들은 사실입니다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어느 분께서 먼저 행선판을 가져 갔고 어린 생각에 못미쳐 이것을 가져가는 잘못된 행동을 해버렸습니다.

그때의 저는 아직 중학교 3학년이였고 욕심이 먼저인 탓에 상황에 대한 판단을 옳지 못게 행동하였습니다.
이건 명백한 돌이킬 수 없는 실수이었고 지금 문책당해도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이에 당해서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

사건 이후에 사과문도 작성하고 1년간의 자숙기간을 가지고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하였습니다.

저는 이후 2013년 철도문화전에 참여하면서 개인적인 욕심이나 활동보다는 사람들에게 철도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었고, 여러 행사를 참여하여서 저의 많은 것들 되돌아보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과 만나서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SBM을 보게 되면서 저의 활동에 대해선 정말 되뇌우치고 다시 진실로 활동하고자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저것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실된 마음을 알아주기를 정말로 부탁드립니다. 

이후에 절대로 같은 활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 조심하겠습니다.

치기어린 행동을 맘에 들지 않으셔도 조금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SBM에도 동일하게 올린 글입니다.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smartvip/90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