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최초라던데
오사카에 기반을 둔 회사라 이타미-하네다 등 국내선 노선 중심으로 굴릴줄 알았는데 뜬금 하네다-타이페이라서 의외ㅇㅇ
울나라 lcc도 김포-하네다/나리타 노선 굴리면 개흥할듯ㅇㅇ 물론 현실은 시궁창이지만...ㅋ
근데 이거 뒷북이려나
lcc 최초라던데
오사카에 기반을 둔 회사라 이타미-하네다 등 국내선 노선 중심으로 굴릴줄 알았는데 뜬금 하네다-타이페이라서 의외ㅇㅇ
울나라 lcc도 김포-하네다/나리타 노선 굴리면 개흥할듯ㅇㅇ 물론 현실은 시궁창이지만...ㅋ
근데 이거 뒷북이려나
소식 자체는 나온지 5개월 정도 됐음. 인천공항 허브 구축이 역대 모든 정부의 항공정책 1순위라 김포 개방은 가능성 제로. 하네다는 항공협정상 양민항만 설정되어있는데, 일본이 자국 저가사 경쟁력이 낮다고 운항사 확대를 잘 안하려 함. 설령 열려도 주간슬롯이 메롱이라 야간편만 다니게 될 가능성 높음.
저가사 최초의 하네다 국제선 정기편은 아님. 에어아시아엑스 콸라룸푸르 심야정기편 있음.
홍익 정기편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