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비트랜서 찌질이들이 SBM 좀 엎으려고 매번 개인과 관련된걸 꼭 카페단위의 문제며 운영진이 문제며 걸고 넘어지는 놈이 있었지. 나도 거기 눈팅만 했지만 와룡하고 달비가 거의 상습범인듯.

그러다 최근에 달비가 블로그 통해서 SBM 운영 문제 뻥 터트려서 지금 SBM에 혼돈의 카오스가 닥친거잖아. 솔직히 본래 문제가 있던 까만곰은 잠적타고 찌질이들은 잘 됐다 싶어서 몰려와서 카페를 완전 엎으려고 하고 운영진들은 대응아닌 대응을 하는둥 마는둥 하면서 과거 까발라지고. 난리도 아니데? 보니까.

철갤에선 좋다고 스븜 까다가도 니들이 존나게 욕해댔던 사람 말이 소름돋게 맞다니 뭐나니 재평가도 하고, 이 와중에 스븜 까고보니 비트랜서가 얘네 흔들려는거 뜯어내서 까고 있잖아.


그런데 이 이전에 따지고 보면 비트랜서로 넘어간 애들 대다수가 스븜 운영태도에 불만품고 간 찌질이들이잖아. 운영진이었던 사람도 건너갔고, 지금 TbT질 하고 있는 박데코도 그 중 하나임.

일단 지금까지의 상황은 대충 이렇게 되긴 한데, 어차피 스븜 ㅈ나게 까봐야 쟤네 바이트레인같은 법인도 아니라 법정도 못가고, 누구누구 까봐야 특정성 확보 안되서 개인단위로도 고소 안되는데 이제 어떻게 되려나 ㅈ나게 흥미진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