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업이든 철도 사업은 돈이라는것이 꼭 필요하고 중요시 됨 .
애꿎은데 돈 꼬라박지 말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투자좀 했으면 좋겠음 . 뭐만 하면 돈부족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기전에 그 돈을 옳게 쓰고 있는지부터 확인했으면 하는 바램
KTX는 일반 열차의 개념도 아니고 준고속열차도 아닌 말 그대로 '고속열차' 임 .
핌피로 인해 역을 만들고 전체 소요시간을 늘릴게 아니라 개선이나 정차역 변화를 줘서 소요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는거임 .
버스와 달리 돈(요금)으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스피드(즉 소요시간이지)로 승부하기 때문에 5 ~ 10분만 줄여도 경쟁력 자체는 그 이상으로 상승할 여지가 있음 .
오송 분기로 인해 충분히 피를 봤던 KTX이니만큼 앞으로는 제발 무분별한 역짓기를 그만두고 현행에서 오히려 정차역 조절을 해서 전체 소요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음 .
몇몇 편성은 서-대-동-부만 정차하는 열차도 투입시켰으면 하고 .
일부 지역들의 핌피로 인해 더 이상 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KTX가 되었으면 함
자꾸 서대동부에 집착하는데 2단계 개통 시간표에 주말시간표 대부분이 서-대-동-경/울-부 이런식이었음. 근데 지금은 어떤지? 수요가 서대동부 말고도 많다는거지. 그리고 지금은 서울~부산 2시간 3-40분대 끊어도 경쟁력은 있음. 항공기라면 몰라도
ㄴㄴ 요목조목 잘 짚어줬지만 딱히 집착은 하지 않았음 ㅋㅋ 추억보정이라고 해두지
내곧성. 이거 너냐? →
http://m.dcinside.com/view.php?id=train&no=626166
// 네놈 인성수준 다시봤다. 성인군자인척 하지마.
ㅇㅇ // 근거로 빈약하다고 생각은 안하나? 마녀사냥을 제대로 하려면 제대로된 근거를 들고 와야지
이미존나망가졌는데 더망가져봣자 얼마나차이난다고
고속철도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은 상당히 큰 시간이긴 하지...
KTX라 하지말고 ITX로 바꿔라. 도데체 300도 못내고 저속으로 기어가면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선로전환기 언제 고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