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업이든 철도 사업은 돈이라는것이 꼭 필요하고 중요시 됨 .

애꿎은데 돈 꼬라박지 말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투자좀 했으면 좋겠음 . 뭐만 하면 돈부족이라는 개소리를 지껄이기전에 그 돈을 옳게 쓰고 있는지부터 확인했으면 하는 바램


KTX는 일반 열차의 개념도 아니고 준고속열차도 아닌 말 그대로 '고속열차' 임 .

핌피로 인해 역을 만들고 전체 소요시간을 늘릴게 아니라 개선이나 정차역 변화를 줘서 소요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한다는거임 .

버스와 달리 돈(요금)으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스피드(즉 소요시간이지)로 승부하기 때문에 5 ~ 10분만 줄여도 경쟁력 자체는 그 이상으로 상승할 여지가 있음 .

오송 분기로 인해 충분히 피를 봤던 KTX이니만큼 앞으로는 제발 무분별한 역짓기를 그만두고 현행에서 오히려 정차역 조절을 해서 전체 소요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음 .

몇몇 편성은 서-대-동-부만 정차하는 열차도 투입시켰으면 하고 .


일부 지역들의 핌피로 인해 더 이상 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KTX가 되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