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행 열차가 회기인가 청량린가에 섰는데
내가 탄 칸의 4개 문 중에 딱 1개의 문만 스도가 안 열리더라. 전동차 문을 열리고
그래서 거기 서있던 사람들 급히 옆문으로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