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때 우연히 철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시절 컴팩트 디카로 사진 찍으면서 사람들 만나고 그 때가 생각나네..
그 때는 나도 참 뭐라고.. 자존심 쎄고 다른 사람들이랑 티격 태격도 많이했는데..
시간 지나고나니까 진짜 유치했고 왜그랬나 싶기도 하고 가끔씩 생각하면 이불킥 한다..
그 시절 같이 티격 태격했던사람들은 다들 생업이 바쁜건지 이제는 각자 길에서 열심히 살고있고
나도 철도에대한 흥미가 예전만큼 못해서 철갤도 1년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예전 고정닉도 좀 보이고..
그 때는 미성년자여서 못했지만 그 사람들이랑 같이 만나서 술 한잔 하면서 옛날 얘기도 하고싶다. 그냥..
오랜만에 오셨는데 철갤 상태가 . . . 가면 갈수록 . . .
띠용
실적이나 올리소. 난 나라사랑카드땜에 엿같아서 그은행하곤 거래 않겠지만.
흐.. 흥..! 따... 딱히... 나는 서울..대 나왔... 으니까.. 부... 부러운건.. 아.. 아니라능...! 절대... 지방대...출신이... 거기를...가서...샘..내는건..아..아니라능! (쿰척쿰척)
ㄴ응? 뭔 개소리를 하는거야?
코소님 아직도 계시네요.. 상욱이때문에 한번 들렀어요. 전 나쁜의도로 글올린건아닌데...
ㅇㅇ 욕한거 아니므로 그냥 본업에 충실하길. 13년째지만 이바닥은 걍 혼자 취미생활이나 하고 사는게 속이 제일 편한듯 ㅎㅎ
에이. 형. 여기서 그 은행은 왜 등판시켜요. 형답지않게. 잘한거는 잘했다고 인정해줄줄도 아셔야되는거에요. 남 은행직원 실적 걱정일랑 접어두시고.
ㄴ난 너같은 동생 둔적 없다.
그럼 이참에 옳은 말 하는 동생 두는 법도 배워가세요. 맨날 똑같이 그렇게 퉁명스럽게 한다고 멋있어보이는 때는 지나갔어요.
그밥에 그나물이지 뭐.
175.223// 진짜 병신인가... 너의 말도 안되는 논리에 부랄을 탁 치고 간닼ㅋㅋㅋㅋ 내가 뭔길로 가는지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안할 소리만 늘어놓는구만... 바른말? 니 전제가 아예 처음부터 틀렀는데 바른말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소닉 니가 그럼 그렇지 ㅋㅋ 니가 까봐야 그냥 똑같은 병신까는 병신밖에 안되 ㅋㅋ 이용가치 없으면 통수 날리는거도 누구랑 똑같으면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