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테츠도 노면전차 영상을 보니 두개노선이 서로 만나서 같이 정차하는 정류장 같은경우
버스마냥 따따닥 붙어서 운행하던데 안전거리 같은건 순전히 운전사의 판단에 의해 유지되
는 건가요? 아니면 허용범위(차량간의 안전거리)가 매우 작은 보안장치를 사용하는건가요?
이요테츠도 노면전차 영상을 보니 두개노선이 서로 만나서 같이 정차하는 정류장 같은경우
버스마냥 따따닥 붙어서 운행하던데 안전거리 같은건 순전히 운전사의 판단에 의해 유지되
는 건가요? 아니면 허용범위(차량간의 안전거리)가 매우 작은 보안장치를 사용하는건가요?
운전사 판단말고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