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주와 완주는 통합한다.
2. 만약에 굳이 광역시를 지정하겠다면, (통합)전주보다는 익산(+군산)을 광역시로 지정한다. 이후 호남권 발전 역량은 익산에 몰빵하고, 전주(와 군산)는 "익산광역시"의 위성도시로서 육성한다.
3. "익산광역시" 지정이 실현된다면, 전북과 전남을 전라도로 통합하고, (통합)전라의 자치시군을 통폐합해 그 수를 지금의 1/2~2/3 수준으로 줄인다.
4. "익산광역시" 지정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전남과 광주를 통합한다(즉, 광주를 전남으로 환원한다).
타 시도와 형평성 문제로 익산 광역시로 못할 걸?
1번빼고 닥비추
익산이 광역시 되면 마창진도 광역시 되야함
왜 익산갖고 지랄이냐
세 번째 댓글도 일리가 있네. 그냥 '익산광역시'는 버리고, 광주 전남이나 통합해야 할 듯. 다만 그거와 별개로 전북 발전 중심은 익산으로 잡는 게 좋아 보이긴 하는데.
글쓴이/다른 데도 광역시랑 도랑 재통합 안하는데 과연
인구가 경남 정도 되면 몰라도, 전남은 인구가 너무 적지. 인구 수준이 비슷한 강원도는 면적이 넓다는 변명이 가능하지만, 전남은 면적이 넓은 것도 아니잖아. 딴 얘긴데 실은 나는 충남 충북도 통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어서.
글쓴이/그것만으론 좀
왜 광역시이름이 익산인지도 1도 모르겠다
지금와서 도의 발전빙향을 재설정하기엔 좀 늦었지. 인구기 느는것도 이니고. 만일 전북에 광역시 만들려면 전주(+익산,군산) 광역시가 그나마 현실적.
일도모르겠다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