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어차피 가는길이니 한번 들르는거지 서울없이 대전-호남이면 차라리 광주-부산 ktx가 더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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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울-대전 경부선 개택시 좌석난 문제를 서대전 경유 개택시 유지로 해결하려 한 측면이 없진 않아서
익명(61.75)2015-08-10 21:29
대전은 경유역이라는게 대전역 자체의 메리트인데
익명(122.34)2015-08-10 21:29
대전-호남 KTX가 필요없는게 맞는 것이, 고속으로 왕래를 하려면 익산에서 고속선을 타고 광주-목포로 가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김제,장성,광주역 등을 들러서 간다는 것인데 이것은 새마을로 충분하다고 해야겠고, 서대전이북구간에서만 경부고속선을 타므로 사실 대전도 KTX필요성은 해당노선에서 서울방면만 염두에 두었다고 봐야함. 다만, 위에 61.75.*의 말대로 서울-대전 수요초과를 해결하면서 호남KTX 운행편수를 호남수요 이상으로 증편해주는 효과를 노릴 수가 있는데 이것은 대전-호남 고속선이 깔려야 가능한 것이고 결국 이것도 실효성이 없음. 결국 대전-서울 좌석난은 대전역착발KTX로 해결해야 함.
엠에스초보(14.50)2015-08-10 21:35
엠에스/ 대전착발 개택시는 수도권고속선 생기면 검토해야할까?
익명(175.223)2015-08-10 21:39
175.223.* // 아무래도 가장 효율적으로 서울-대전 좌석난해결이 탑승량 적은 차량으로 대전착발편을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로서 서대전KTX가 사실상 대전착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임. 그러나 대전역과 서대전역이 분리되고 서대전KTX 배차가 불편하므로 승객들이 대전역으로 몰리는 것. 수도권고속철도 생기기 전이라도 서대전KTX를 대전착발로 돌리면 해결되는 것인데 문제는 대전역협소문제로 코레일과 국토부가 어렵다는 입장이고, 계룡대,논산 군수요때문에 대전역으로 못돌리고 있는듯함. 혹시라도 논산(훈련소)역이 생기고 군수요가 논산역을 수용하는 동시에 대전역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대전역몰빵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엠에스초보(14.50)2015-08-10 21:44
수서로 인해서 서대전역 KTX가 정기적으로 바뀐다면 이용자가 다시 되돌아올 가능성이 있지만 비효율적이니 대전착발이 나을 것이라 봄 출퇴근에 한 번 정도 서대전 - 수서는 나쁘진 않을테고
호남고속선이 대전을 거치지 않는 이상 호남선 KTX는 대전을 거칠 이유가 없어짐. 물론 가장 좋은건 처음부터 호남고속선을 대전 거치게 만드는 것이었지만...
갈갈이.(yonghwi8319)2015-08-10 21:48
갈갈이 의견에 동의함. 지금 다시 가수원~논산(훈련소역) 350km/h 고속화를 해도 공주-오송 노선에 비하여 경쟁력이 없음. 대전은 오송에 호고철분기점을 내어준 이상 미련갖지말고 최대한 빠르게 굿바이 해버리고 다른데에 신경써야 함. 서울,대구,부산을 KTX로 이동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고 호남은 그냥 헌마을 및 버스로 다니도록 하고 충청권광역철도나 제2경부고속도로나 이런 생산적인 부분에 행정력을 쏟아야 함.
사실 서울-대전 경부선 개택시 좌석난 문제를 서대전 경유 개택시 유지로 해결하려 한 측면이 없진 않아서
대전은 경유역이라는게 대전역 자체의 메리트인데
대전-호남 KTX가 필요없는게 맞는 것이, 고속으로 왕래를 하려면 익산에서 고속선을 타고 광주-목포로 가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김제,장성,광주역 등을 들러서 간다는 것인데 이것은 새마을로 충분하다고 해야겠고, 서대전이북구간에서만 경부고속선을 타므로 사실 대전도 KTX필요성은 해당노선에서 서울방면만 염두에 두었다고 봐야함. 다만, 위에 61.75.*의 말대로 서울-대전 수요초과를 해결하면서 호남KTX 운행편수를 호남수요 이상으로 증편해주는 효과를 노릴 수가 있는데 이것은 대전-호남 고속선이 깔려야 가능한 것이고 결국 이것도 실효성이 없음. 결국 대전-서울 좌석난은 대전역착발KTX로 해결해야 함.
엠에스/ 대전착발 개택시는 수도권고속선 생기면 검토해야할까?
175.223.* // 아무래도 가장 효율적으로 서울-대전 좌석난해결이 탑승량 적은 차량으로 대전착발편을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로서 서대전KTX가 사실상 대전착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임. 그러나 대전역과 서대전역이 분리되고 서대전KTX 배차가 불편하므로 승객들이 대전역으로 몰리는 것. 수도권고속철도 생기기 전이라도 서대전KTX를 대전착발로 돌리면 해결되는 것인데 문제는 대전역협소문제로 코레일과 국토부가 어렵다는 입장이고, 계룡대,논산 군수요때문에 대전역으로 못돌리고 있는듯함. 혹시라도 논산(훈련소)역이 생기고 군수요가 논산역을 수용하는 동시에 대전역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대전역몰빵이 가능하다고 생각함.
수서로 인해서 서대전역 KTX가 정기적으로 바뀐다면 이용자가 다시 되돌아올 가능성이 있지만 비효율적이니 대전착발이 나을 것이라 봄 출퇴근에 한 번 정도 서대전 - 수서는 나쁘진 않을테고
사실 저 구간만 보면 저기에는 새마을,무궁화가 투입되는게 맞지...
차라리 요구할거면 수서-서대전(착)을 투입해서 대전포화를 해결하고 수서-광주-(목포), 수서-여수를 굴리는게 맞는거고
호남고속선이 대전을 거치지 않는 이상 호남선 KTX는 대전을 거칠 이유가 없어짐. 물론 가장 좋은건 처음부터 호남고속선을 대전 거치게 만드는 것이었지만...
갈갈이 의견에 동의함. 지금 다시 가수원~논산(훈련소역) 350km/h 고속화를 해도 공주-오송 노선에 비하여 경쟁력이 없음. 대전은 오송에 호고철분기점을 내어준 이상 미련갖지말고 최대한 빠르게 굿바이 해버리고 다른데에 신경써야 함. 서울,대구,부산을 KTX로 이동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고 호남은 그냥 헌마을 및 버스로 다니도록 하고 충청권광역철도나 제2경부고속도로나 이런 생산적인 부분에 행정력을 쏟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