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전혀 없고 창원보다 모든면에서 광역시에
가까운 수원도 사실상 승격 포기상태인데
수원, 창원 독립하면 사실상 경기도랑 경상남도는
거대한 베드타운 수준으로 전락...
그나마 수도권 몰빵버프먹은 경기도는 수원 빠져도
인구 여전히 천만 넘어가고 산업기반이 어느정도 남지만
경남은 울산에 이어 창원 날라가면
답없음 전북 수준으로 전락
경남도 입장에서 창원이 계속 저렇게나오면
예산 줄줄이 틀어막고 최악의 경우엔 진주로 다시
도청 옮기는 초강수까지 두면서 막을텐데
창원이 아무리 부유해도 여러 여건상 절대 불가능함
지들 욕심만 챙기는거
경남 입장에서도 강경책을 마음대로 쓰기 어려운게, 창원시가 가진 표가 꽤 많음. 충북 청주(도 전체의 절반)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대놓고 창원 차별한다는 여론 만들어지면 재선 어려워짐.
인구 300만 경남중 창원시 인구가 100만명수준이니 그 표밭을 무시하는건 힘들지 - DCW
2015 충북청주는 150만 중에 100만...임 경남 창원은 300만중에 100문이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