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수완지구 상무지구 이쪽이 논밭이던 그당시 계획처럼 지금 2호선 반토막(1단계 구간) + 1지선(광주역 - 시청) 이정도만 지어도 되겠는데
도시개발이 개판이니까 말이 2호선이지 본선[42.5] + 꼬리[4.8] + 지선 2개[13.2]...
진심 저거 다 지었다가는 수양제의 대운하나 진시황 만리장성 꼴나서 광주 재정 ㅃㅃ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근데 솔직히 효천역 방향 꼬리구간 꼭 필요함? 그돈으로 1지선 짓는게 더 나은것같은데.
옛날옛날 수완지구 상무지구 이쪽이 논밭이던 그당시 계획처럼 지금 2호선 반토막(1단계 구간) + 1지선(광주역 - 시청) 이정도만 지어도 되겠는데
도시개발이 개판이니까 말이 2호선이지 본선[42.5] + 꼬리[4.8] + 지선 2개[13.2]...
진심 저거 다 지었다가는 수양제의 대운하나 진시황 만리장성 꼴나서 광주 재정 ㅃㅃ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근데 솔직히 효천역 방향 꼬리구간 꼭 필요함? 그돈으로 1지선 짓는게 더 나은것같은데.
2+3+4호선 동시착공잼
본선 + 꼬리 + 지선 이라고 했는데. 꼬리라는 건 존재하지 않고 효천역 방향 구간은 본선에 이미 산입된 노선임. 즉 효천역 구간까지 포함한 노선이 본선이고 이 본선구간이 전체 41.9km, 나머지 지선 구간은 가상의 노선으로 건설 계획만 있는 거고 별도로 예산이 책정된 노선이 아님. 지선이 지어질 시기가 되면 다시 노선 조정 될 확률이 높음.
남구 구간을 쳐내버리는게 어떨까 싶더만ㅋ
봉선동, 효천쪽말임
남구구간이 이미 본선 노선임. 지금 본문에서 말하는게 남구 노선을 꼬리라고 별도 노선이라고 생각하고 본선 + 꼬리 + 지선 이렇게 말하고 42.5[본선] +4.8[꼬리] 요렇게 계산하는데 . 그게 아니라. 그 남구쪽 노선이 이미 41.9 km 본선 구간에 포함된 노선임.
ㄴ 왜 하필 거길 본선으로 넣었을꼬 ........
나무위키 보니까 꼬리가 4.8km로 되어있고 본선이 42.5로 되있길래.
개인적으로 죤나 이해안가는게 왜 팡주 최대 핫플레이스인 유스퀘어랑 챔필 지나가는 노선을 지선으로 뺐는가임 ㅇㅇ 일단 생기기만 하면 죤나 흥할만한 코스인데 - DCW
그냥 효천역 꼬리 빼고 1지선 짓는게 답.
ㄴ 그럼 국비 지원액만 초과 안하면 광주에서 지방채를 쓰든 삥을 뜯든 노선을 꽈버리든 상관없는건가...?
설계 예산이 국토부 인가 범위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인가 취소. 추후 건설상 비용증가로 인해 지방채를 발행하는 것은 광주의 몫이지만 지방채 증가는 행자부의 예산 배분에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요인이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노선을 꽈버리는 건 앞서 말했듯이 국토부에서 인가한 설계에 위배되서 안됨. 다만 짓다가 돈이 정 없으면 노선 줄여달라고 재인가 하겠지. 지하철 공사비는 큰 문제 없는 한 추가로 들 확률은 좀 낮고. 암튼. 광주 2호선은 주어진 돈 안에서 지어야 함. [지상으로 일부 노선을 빼던 푸른길 밀던] 유스퀘어는 절대로 안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