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제3의 이름을 쓰지 않는이상 누군가는 포기해야하는데, 구리시가 안된다면 통합시청 부지를 구리쪽으로 넘겨주거나 분구한 뒤 구 이름으로 구리구를 만든다던가 해야될듯
여천시+여천군+여수시의 경우 통합시 이름은 여수시로, 시청사는 3군데 (본청은 여천시쪽) // 청원군+청주시의 경우 시이름은 청주, 4구중에 청원구 존재, 흥덕/상당구청은 구 청원군쪽으로 이설예정. // 창원시+마산시+진해시같은경우 시이름은 창원, 마산/진해는 구이름에 존재. 원래는 마산에 신청사, 진해에 야구장 주려다 진해 야구장은 교통관련 반발이 심해서 실패. 창원 신청사도 흐지부지된듯?
일단 구리 반발 무마시키는데엔 이름을 양보하는게 갑일거같긴해... 하지만 나같은 사람들에겐 용납이 안되고...
만일 제3의 이름을 쓰지 않는이상 누군가는 포기해야하는데, 구리시가 안된다면 통합시청 부지를 구리쪽으로 넘겨주거나 분구한 뒤 구 이름으로 구리구를 만든다던가 해야될듯
여천시+여천군+여수시의 경우 통합시 이름은 여수시로, 시청사는 3군데 (본청은 여천시쪽) // 청원군+청주시의 경우 시이름은 청주, 4구중에 청원구 존재, 흥덕/상당구청은 구 청원군쪽으로 이설예정. // 창원시+마산시+진해시같은경우 시이름은 창원, 마산/진해는 구이름에 존재. 원래는 마산에 신청사, 진해에 야구장 주려다 진해 야구장은 교통관련 반발이 심해서 실패. 창원 신청사도 흐지부지된듯?
일단 구리 반발 무마시키는데엔 이름을 양보하는게 갑일거같긴해... 하지만 나같은 사람들에겐 용납이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