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철박 외부 전시관 한쪽에 있던 EEC인가 고넘인데 물론 지금은 못 들어가게 막혀있다지만 옛날엔 들어갈 수 있었잖음.
이거 찍고 좀 묵혀둔 거긴 한데, 지하철 박물관이 생기고 무개념들이 많이 오면
외부 전시관에 전시된 차량들은 상태가 저거보다 심해지면 심해지지, 절대 저거보다 좋다고 보장 못 함ㅇㅇ.
저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제한이 필요할까? 예를 들어 시설 유지비를 명목으로 돈을 좀 더 받는다던가...
참고로 내가 훼손시킨 건 절대 아님.
저기문잠겨있는데 너 어떻게탓냐 철싸대?
ㄴ저거 찍은 지 꽤 된 거라니까 본문 다시 읽어봐라
ㄴ 난독증 ㅁㅈㅎ
CCTV 설치?
ㄴCCTV는 본 기억이 없음
근데 닫아놓는것도 관리상 나쁠 수도 있어. 지금 EEC고 1001호고 창틀부터 썩어가고 있을듯
ㄴ그러니까 틈틈히 보수 좀 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들어가겠지.
오미야철박처럼 좀 돈 더 받고 관리 좀 잘 했으면 좋겠다
ㄴ솔직히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