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철박 외부 전시관 한쪽에 있던 EEC인가 고넘인데 물론 지금은 못 들어가게 막혀있다지만 옛날엔 들어갈 수 있었잖음.


이거 찍고 좀 묵혀둔 거긴 한데, 지하철 박물관이 생기고 무개념들이 많이 오면


외부 전시관에 전시된 차량들은 상태가 저거보다 심해지면 심해지지, 절대 저거보다 좋다고 보장 못 함ㅇㅇ.


저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제한이 필요할까? 예를 들어 시설 유지비를 명목으로 돈을 좀 더 받는다던가...


참고로 내가 훼손시킨 건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