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요 간선인 경부선, 호남선, 중앙선 등은 일제가 자기들 수탈하기 편리하게 하려고 깔아놓은거라 구한말까지 전통적인 도시간 이동경로하고는 좀 차이 있잖아.
근데 한국이 자력으로 근대화 성공했으면 철도 노선 지금하고 비교해서 달라졌을까?
예를 들어 경부선 같은 경우 지금 경로가 아니라 서울~광주~여주~충주~문경~상주~대구 경로고, 호남선은 대전이 아니라 공주, 전주 경유 식으로 깔았을까?
지금 주요 간선인 경부선, 호남선, 중앙선 등은 일제가 자기들 수탈하기 편리하게 하려고 깔아놓은거라 구한말까지 전통적인 도시간 이동경로하고는 좀 차이 있잖아.
근데 한국이 자력으로 근대화 성공했으면 철도 노선 지금하고 비교해서 달라졌을까?
예를 들어 경부선 같은 경우 지금 경로가 아니라 서울~광주~여주~충주~문경~상주~대구 경로고, 호남선은 대전이 아니라 공주, 전주 경유 식으로 깔았을까?
19세기말 20세기 초에 험한 이화령과 차령을 억지로 넘었을지는 의문.
근대화 이전에도 한양 근역이랑 경남 근역이 가장 번화하지 않았냐?
애초에 그렇게 두 곳을 잇는 가장 짧은 경로 중 두개가 경부선이랑 중앙선이라고 들었는데, 차이 별로 안날것같다.
호남선은 좀 달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