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이라고 올라온건 121.141.*.* 이란 딩초 찌질이의 낚시임 속지 말기바람 ㅋㅋ


나머지거 다 올려봅니다 ㅋㅋ


누리로

엇그제 용산역에서 마주친 편성은 도색땜질에 엄청 지저분 하던데 이녀석은 양호하군요 ㅎㅎ



난 남들과 달라~!!



처음엔 완소도색이었는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빨간차...(서메에선 재도색 할 생각이 없는듯?)



열차가 떠나고난 후 텅 빈 승강장 (밤에 찍었으면 분위기 있었을듯)


이것들은 신길역 앞 육교에서 찍어본것들인데 전차선과 철조망의 압박에 폭망...ㅜㅜ





이것으로 마칩니다.

허접한 찍사의 허접한 결과물 봐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