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창원권 댓글
부산언론에서 겉으로는 부울상생을 외치면서 속으로는 울
산을 빨아먹으려는듯한 논조로 기사를 많이 쓴것도 울산의 심기를 건드렸음


이게 정답

이걸 제일 잘보여주는 관계가 부산-경남 관계임

신공항, 거제부산직행좌석, 경남은행 등으로 얽힌 갈등도 베이스는 이거임

철이 : 울산과 경남의 비협조로 동해남부선, 경전선 공사는 계속 늦어짐 (단 창원은 KTX 들어올때 미리 공사를 해서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