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인가 정부 지들이 발전소 관리 잘못해놔서 블랙아웃 위기 닥치게 해놓고 국민한테 전기 아껴라 한참 하던 시절..

서울메트로에서는 기준온도 이상이 아니면 송풍만 가동 기준온도 이상이여도 철저히 28도 로만 유지였음

아무리 덥다고 민원 넣어도 아무리 습해도 앵무새처럼 정부 절전정책 의거 우리 열차는 온도를 28도로 유지중입니다 양해바랍니다 만 반복하고 소용이 없었음

당시 서울시에 민원 넣으니 공무원 전화 답변이 그렇게 더우면 집에서 나오지 마세요 이런 적도 있었음 이게 오세훈 시장 막바지 때였나

그리고 도서관 이런 데서도 자기네들 측정 기준으로 실내 온도 30도 이상 안되면 에어컨 절대 안틀고 더워요 아무리 해도 창문만 더 활짝 열었었지

 

당시 서메차가 얼마나 더웠나 하면 가만히 서서만 있어도 땀이 주르륵 비처럼 쏟아질 정도였음

도철 음라대왕 시절때도 차내 온도까지 저따구는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