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부역 괴수의 딸이 대선에 나오는 파렴치한 상황을 보았습니다

정의와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할수 없는 진보당의 당원들은 이정희 대표님 밑에서 뭉쳐 다카키 마사오의 딸이 대권을 쥐는 것을 총력전으로 저지했습니다.

대표님의 촌철살인급 명언에 그분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가자 그들은 말 한마디 한마디를 빌미삼아 공격했습니다
돈과 오욕된 역사와 추한 인성으로 우리의 삶을 지배해온 그들 말입니다.
우리는 패배했습니다. 그들에게 다시 권력을 내어 주어야만 했습니다.

패배의 결과는 사상 최악의 고용불황과 경제부진에 시달리는데 재벌은 돈을 일본으로 들고 튀어 나릅니다.
서민들은 폰도 사지 말라고 합니다.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닥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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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진보당은 돌아오겠습니다.
반드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