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들어서야 본격공사에 교각 올리고 역사올리고하는데
만약에 부산시가 일찌감치 울산구간은 포기하고 지금의 장안산단쪽에다 차량기지 세워서 부전~월내간 도시철도로 계획바꿨으면 2010년에 벌써 개통해서 지금 뱀눈이 차량 다니고 그랬을긴데...
부산시가 쓸데없이 울산 등골 좀 빨아먹어보려는 얍삽한 짓거리해가지고 세금낭비에 공사판 만들고 ㅅㅂ
울산시도 진짜 우리가 예산이 없다. 예타수지랑 공사타당성이 떨어진다. 우리도 예산 생기면 공사 할거다라면서 계속 질질 끌면서 국비사업만들 생각말고
부산새끼야 아가리 닥치라 니네가 원하면 니네쪽만 하라면서 법정에서 대판싸웠으야했는데...
존나 아쉽다....
부산구간에서만 "광역전철 운행으로" 해결했어야지라고 말하려던 거 아님? 전차선 설치는 전기기관차가 목적이니
근데 울산까지복선 하긴해야되. 요즘 해운대고속은 맨날 입석..기차는 두시간꼴로 한대..
지금 광역전철 운행하고 그냥 전철화하고 혼동해서는 안 되는데...
광역철도(시비+국비)는 2개이상 시도 조건있어서 낄데가 울산밖에 없음. 월내까지였으면 부산 시비로 지어야하는데 그럼 아예 못지음. 그나마 나중에 일반철도(전액 국비) 전환이 됫으니까 짓고 있는거
근데 웃긴건 울산시계내 공정률이 더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