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 치일뻔한 할머니
멜론맛우유(61.104)
2006-08-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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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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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큰사고 없으니 다행이지... 노인분들 생각이 20,30대처럼 팍팍 돌아가는게 아니니까 너무 할머니 탓하지는 마셈
할머니 잘못도 좀 있다고 생각해요, 가족 말들이 웃기지만 -_-... 리플들 웃기네 ㅋㅋ KTX 철로로 갈수없도록 못한 철도청 잘못이 크다? GR한다
할머니의 개념은 저저기~~~~~~~~~~~~~~~~~~`프로메슘에 관광시키고잇음..ㄷㄷ
요즘에 지가 잘못해놓고도 피해입으면 시스템 잘못 운운하는게 유행인거 같은데, 더우면 집에서 선풍기나 쐬지 KTX 선로 옆에는 왜 앉아있는건지? 이런 식이면 무단횡단 해서 치인 유족이 '횡단보도 아니라고 바로 치어죽는 시스템이 문제' 라고 소송이라도 걸겠네 ㅉㅉ
천안아산역 무정차통과하는 소리들으면 오싹하던데 근데 저거 보면 아무나 선로에 들어올수 있게 해놔서 철공의 관리소홀도 문제있다고 봄
근데 사진 이거 합성한 거 맞지?? 아무리봐도 개체만 편집해서 재배치 한 것 같단 말이여..
호남선 논산 인근이라는군요. 다 아시다시피 저기선 KTX때문에 특수조치를 할 이유는 없는 기존선. 철도 입체화 이전에는 완전 차단이 될 수가 없죠.
기관사님 많이 놀라셨겠군요. 다행입니다.
그런데 분명 문제는 저 할머니한테 있는거같군요,, 그리고 철도법에 의해 처벌도 받을수 있는데 가족들 태도가 참 과간이네요,, 잘못은 인정해야지 ㅉㅉㅉ
특대가 100정도로 밟고 역을 통과만 해도 제가 휘청거립니다. 조치원에서 가끔 특대가 속도를 그냥 내면서 통과를 하지요 그럴때 정말 열차통과할때 철길옆에 있으면 안된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시골에서 실제로 철길에서 피서했다고 합니다....아무래도 자갈 깔아놓고 하니 더 시원하다고 하는데...그건 잘 모르겠고...무엇보다 옛날에는 기차가 진짜 느렸으니까요...
역시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거.......
근데.. 열차지나갈때 열차풍때문에 시원하긴 해.. 미세먼지 캐압박이지만..ㄲㄲ
기관사 시력 대단하다.. 어떻게 500미터 앞에있는걸 발견하냐.. 군에서 250미터 사격할때도 거의 점으로 보이더만.. 기관사 되려면 시력도 좋아야 겠네..
그리고 KTX의 강력한 제동력도 한몫한듯 하오... PP같은경우 90km/h로 달려서 비상체결해도 500m는 그냥 넘어가는데...ㅎㄷㄷㄷ;;;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더위를 피해 철길 옆에 앉아 있다가
KTX 300km로 달리다가 급정거하는데 4km필요하다 하오... -_-;
기사 댓글보니까 어떤 인간이 저기서 KTX가 300km/h로 달린단다..참..
ㄲㄲㄲㄲ 300km/h에서 완전 정차까지는 3.3km 1분14초가 소요되오 ㄲㄲ 비상제동 체결하고 나서는 기관사는 손가락 빨고 있는 수밖에;;;ㅎㄷㄷㄷ;; 그나저나 비행기나 철도나 비가시운전이니...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