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부터
개판의 기준이 뭔데?
개판의 기준이 뭔데? (2)
그리고 어느 철도 체계..?
KTX 등장으로 재래선 다 죽고 공사화로 철도 운영구조 상하분리가 된 2004~2005 쯤이 아닐까
고상으로비비고 저상으로비비고 오측통행으로비비고 좌측통행으로비비고~
바람처럼//어떻게 보면 KTX 등장하기 전까지 경부선 일반선 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과밀했다고 볼 수도 있지. 그건 KTX 때문에 죽은게 아니라 오히려 적절히 살려준 셈.
개판의 기준이 뭔데? (3)
일제강점기 때부터
개판의 기준이 뭔데?
개판의 기준이 뭔데? (2)
그리고 어느 철도 체계..?
KTX 등장으로 재래선 다 죽고 공사화로 철도 운영구조 상하분리가 된 2004~2005 쯤이 아닐까
고상으로비비고 저상으로비비고 오측통행으로비비고 좌측통행으로비비고~
바람처럼//어떻게 보면 KTX 등장하기 전까지 경부선 일반선 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과밀했다고 볼 수도 있지. 그건 KTX 때문에 죽은게 아니라 오히려 적절히 살려준 셈.
개판의 기준이 뭔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