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한창 초저항이 역삼각도색 하고 다닐때
그래도 어른들 방해한다고
기관실 태워달라고 징징거린다는건 개씹민폐인거 알고 입닥치고 맨날 \'열차사랑\'이나 @@@의 기차여행 이런 사이트 가서 사진보고 심지어 철도청 사이트 들어가서 객차 화차 소개하는거 보고 꿈을 키웠는데
나중애 알고보니 당대 또래들 및 이후 꼬맹이들은 태워달아고 징징거리고 사진가지고 찍고 별짓을 다했더라 씨바 솔직히 걍 철든척 하지 말고 철싸대짓 할껄 헬조센에서는 조용히 말 잘듣는게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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