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당산동동네 절반이 2호선 선로로 갈라져있는데 육교 하나 없어서 삥돌아다니는데 다들 아무 불평 없이 잘 다님국회의원 혼자 지하화하자고 공청회했는데 주민들이 방음벽이면 됐지 뭘 지하화까지하냐고 면박(나도 갔었다)지하화가 공약이었던 후보 낙선내가 사는 동네지만 정말 크린한 거 같다
지하화 주장한 국회의원이 전여옥 전 의원? 김영주 현 의원? 영등포 갑 지역구네
김영주
지하화충들 노답 나도 4호선 노원역 근처에 사는데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