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릴적 살던 집(여전히 살지만) 바로 옆이 경부선과 충북선이 지나는 곳이라 항상 기차만 오면 쳐 보러 갔지
유모차 타던 어린 시절부터 항상 보러 나가자 지랄을 떨어서 부모님이 항상 화냄 그럴 때 마다 떼써서 보러가고
결국에 고등학교 진학 할 때 상주공고 간다니까 질겁하시고 그냥 인문계 보내셨지 그 뒤 그냥 집 베란다에 서서 지나가는 기차만 보고 있음...
그냥 어릴적 살던 집(여전히 살지만) 바로 옆이 경부선과 충북선이 지나는 곳이라 항상 기차만 오면 쳐 보러 갔지
유모차 타던 어린 시절부터 항상 보러 나가자 지랄을 떨어서 부모님이 항상 화냄 그럴 때 마다 떼써서 보러가고
결국에 고등학교 진학 할 때 상주공고 간다니까 질겁하시고 그냥 인문계 보내셨지 그 뒤 그냥 집 베란다에 서서 지나가는 기차만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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