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신갈오거리-흥덕-원천역(인덕원-수원 전철 환승)-영통구청-매탄권선(분당선 환승)-권곡-수원터미널-세류사거리-수원역(1호선 환승)수원구간은 저심도로 파고 지하로 달릴 수 있게 하고, 괜찮지 않음?
수원동부 영통이나 광교 어띠께로 연장하는 구상 자체는 있는데 그 누구도 자기네 돈들이고 싶어하지를 않아서...
안 괜찮음
수원시에서 대수요처도 아니고 용인 시골로 가는 고자라인을 떠안는건데 좋아할까?
66번 코스대로 뚫으면 살아나긴 할텐데 돈많이든다고 안깔듯.
그 혼잡한 수원역의 어디로 어떻게 밀어넣을건데?